[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윤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는 24일 “거울샷”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임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임윤아는 양갈래 땋은 머리로 사랑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윤아는 지난해 1월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까지 총 8개 도시에서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를 열었다. 또 올해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청년백수 길구(안보현)가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면서 영혼 탈탈 털릴 기상천외한 경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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