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다영 채널
사진=김다영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다영이 외모 망언(?)을 했다.

김다영 SBS 아나운서는 지난 23일 “어렸을 때부터 얼굴이 마치 콤파스로 그려낸 동그라미 마냥 똥~~~그래서 엄마, 아빠가 양파라고 불렀대요”라고 전했다.

이어 “한때는 동그란 얼굴이 방송 화면에는 너무 안 예쁘게 나와서 속상하고 싫을 때도 있었는데(aka. 면봉 or 츄파츕스...) 지금은 그냥 좋아요. 독특하잖아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다영 아나운서는 “세상 모든 동글이들!! 우리의 동그람을 사랑하자구요오(그래도 다음 생엔 길쭉이로 한 번...)”라고 마무리했다.

이에 방송인 오정연은 “중안부 짧은 동그리가 요즘 트렌드잖아. 너무 예쁘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김다영 아나운서는 방송인 배성재와 오는 5월 결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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