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채널
심형탁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심형탁이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심형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아이를 위해서 나이가 들어도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먹는..와이프 산후조리를 위해 함께 먹어요..하루야 강한 아빠가 될께..함께 행복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은 채 꿀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심형탁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는 지난 2023년 8월 결혼에 골인했다. 1978년생인 심형탁과 사야는 무려 18살 차가 나지만 국적과 나이를 초월한 러브 스토리를 공개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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