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남보라가 결혼식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배우 남보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상큼상큼 밀키 프루츠 컬렉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핑크핑크한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보라의 러블리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분홍색 장갑에 분홍색 풍선까지 새신부와 잘 어울리는 컬러감이다.
한편 남보라는 올해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남보라는 현재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며,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 중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 신혼집에 입주 완료 했음을 알려 화제를 불러 모았다.
1989년생으로 올해 35세인 남보라는 지난해 10월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본 여행하다가 프러포즈 받았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고, 유튜브 채널 공지를 통해 “마음 맞는 좋은 짝꿍을 만나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면서 “앞으로 둘이서 예쁘게 잘 사는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또한 “화제가 많이 돼서 그런데 제가 이미 결혼을 한 줄 아는 분들이 많더라. 본식은 하지 않고 결혼 준비를 계속 하고 있다. 본식은 내년 5월”이라고 덧붙여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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