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방탄소년단의 각기 다른 설렘 포인트가 엿보인다.

4일 네이버 'V앱+'을 통해 'BON VOYAGE Behind cam' 5회가 방영됐다. 이는 북유럽을 여행하는 방탄소년단의 여행 방송 'BON VOYAGE EP5. 제대로 흥탄소년단의 선상파티' 편의 비하인드를 담은 영상으로, 짧지만 더욱 귀여운 모습을 엿볼 수 있어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길을 가던 진은 진열장에 놓인 인형을 보고 "처키에요, 삐삐에요?"라며 전혀 다른 분위기의 예를 들며 호기심 어린 질문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슈가는 "배를 피요르드 가기 전까지는 타본 적이 없어요"라며 수학여행으로 갔던 남이섬을 언급하며 승선 경험이 전무함을 언급했다.

지민은 주위 시선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하늘과 새를 감상하며 "갈매기들이 내 위를 날아다니고 그러니까 신기하다"라고 말하며 미소를 보였다. 화보를 방불케 하는 모습을 한 지민은 마냥 순수한 미소로 계속해서 하늘을 바라봤다. 이처럼 멤버들은 다양한 볼거리에 매료되며 북유럽 여행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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