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4일 방송된 Mnet'너의 목소리가 보여3'에서 제시의 음치 찾기 고군분투기가 그려졌다.
미스터리 싱어 7인의 첫인상으로 'EXO를 거절한 쎈오빠'와 '귀요미송 작곡가'를 음치로 지목하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모두의 예상과 달리 '쎈오빠'가 진짜 실력자로 드러나며 모두를 멘붕에 빠뜨리며 제시를 당혹케했다. 제시는 음치 수사대에게 "왜 안도와 주냐"며 실력자의 탈락에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작곡가'의 무대에 김종민이 응원하는 모습을 보이며 제시를 불안하게했다. 랩실력으로 먼저 무대를 선보이며 실력자일 것이라고 예상한 것과 달리 음치로 판명나며 제시는 "드디어 맞췄다 고맙다"며 음치 노래에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이끌었다.
2라운드 립싱크 무대에 보며 미스터리싱어의 댄스 립싱크에 배윤정과 제시가 직접 춤을 선보이며 음치 일 것이라 추측하며 제시의 선택을 기다린 가운데 제시는 '속사포'와 '조세호'를 선택하며 의외의 선택으로 음치 수사대를 경악케했다. 김흥국은 "속사포는 건들면 안되지"며 제시의 선택에 실망하는 모습을 보이자 제시는 "제 감이 그랬다 아닌 것 같다"며 뽑은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제시의 선택과 달리 '속사포'는 소름돋는 실력을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경악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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