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채널
황정음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황정음이 첫째 아들과 데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24일 오전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첫찌랑 데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첫째 아들 왕식 군과 함께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뒷모습 뿐이지만 벌써 듬직하게 성장 중인 아들의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뒀으나 최근 파경했다.

또한 황정음은 3월 방송되는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에 출연한다. ‘솔로라서’는 솔로라서 외롭지만, 솔로라서 행복한, 매력 넘치는 솔로들의 진솔한 일상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솔로하우스’의 안방마님이자 이제는 ‘솔로 언니’의 일원으로 함께 하게 된 황정음은 티저를 통해 두 아이들을 위해 이혼을 택할 수밖에 없었던 속내를 허심탄회하게 밝히고 “아이들은 너무나 소중한 존재인데, 그런 기운을 느끼게 하면 안 되지 않나. 그래서 이혼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이어 “제 입장에서는 사랑스런 아이들도 있고, 부모님도 옆에 계시고, 저는 솔로다. 진짜로 대만족이다”라고 언급해 ‘솔로라서’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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