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이 결혼을 앞두고 해외로 떠났다.
24일 그룹 티아라 효민의 개인 채널에는 “Go to Hot Spot”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효민은 해당 게시물을 통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방문한 근황을 공유했다. 사업가로 변신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효민은 결혼을 코앞에 두고도 해외로 출국,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모습.
효민은 편한 차림으로 공항룩을 완성했다. 특별히 꾸미지 않아도 수수한 차림새 그 자체로 아름다운 효민이다. 효민은 기내에서 안대를 착용한 채 멍을 때리는 등 귀여운 모습도 공유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10월 티아라 데뷔 15주년 기념 마카오 팬미팅을 갖는 등 그룹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주류 등 여러 분야 사업에도 뛰어들며 ‘사업가’로서 새 출발에 성공했다.
효민은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효민이 오는 4월 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보도가 나온 것. 이에 효민은 “많은 축복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제 협업해 온 브랜드 론칭일이라, 개인적인 소식에 일일이 답을 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기사가 먼저 나와 놀랐지만, 곧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하며 ‘결혼설’을 인정했다. 예비신랑은 글로벌 투자회사 임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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