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담비 채널
사진=손담비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출산을 앞둔 손담비가 기분 좋은 근황을 전했다.

24일 가수 겸 배우 손담비의 개인 채널에는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가 차를 타고 어딘가로 이동 중이다. 오는 4월 출산을 앞둔 손담비는 도톰한 가디건을 입고서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하트 가득한 이모티콘과 설레는 표정으로 봤을 때, 그가 뱃속 아기를 보러 가는 것인지 추측이 더해지고 있다.

손담비는 만삭의 몸에도 붓기 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화려한 이목구비 역시 그의 우아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손담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서 ‘나 혼자 산다’ 출연했을 당시에는 비혼주의였으나, 이규혁을 만나고 달라졌다고 고백했다. 손담비는 “내가 이렇게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변할 수 있는 것을 결혼하고 많이 느꼈다”고 얘기했다.

손담비는 지난해 9월 시험관 2차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손담비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왕절개를 택했다고 전했는데, 앞서 임신성 당뇨 진단 재검 소식을 전해 우려가 쏠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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