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소유가 부기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25일 가수 소유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 ‘효과 보장붓기 쫙 빼주는 괄사 마사지 루틴 20분 동안 함께 해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소유는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며 “이번에는 전과 다르게 매끄러운 라인을 만들어보려 하고 있다”면서 “중요한 건 라인을 만드는 데 마사지만한 게 없다. 운동 끝나고 무조건 폼롤러 해주고 요즘 괄사에 더 빠지게 됐다”고 밝혔다.
“나이를 먹으며 독소 배출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다”는 소유는 “땀 흘린다고 독소 배출이 다 되는 게 아니다”고 괄사 루틴을 소개했다. 마사지할 부위 종아리에 바디오일을 바른 다음 소유는 마사지기를 이용해 문질러 부기를 완화시켜줬다. 또 “너무 세게 하면 아파서 적당한 힘으로, 너무 아프지 않고 시원한 정도”라고 설명하고 발목과 두피 마사지까지 꼼꼼하게 마친 소유였다.
또 소유는 “쇄골이 쓰레기통이라고 하잖냐”며 뭉툭한 부분으로 쇄골을 꾹 누르면서 밀어줘야 한다고 했다. 소유는 “버려져야 쓰레기야!”라면서 “우리 몸에 쓰레기통이 많지만 팔꿈치부터 겨드랑이도 쓸어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영상 말미 소유는 팔뚝 안쪽 살을 “어쩔 수 없다. 그냥 조져야 한다”고 웃으며 문질렀다. 그리고 팔꿈치와 팔 사이도 마사지가 필요하다며 “제가 전완근이 좀 많다. 여기를 잘 풀어준다. 무거운 걸(운동기구) 들면 어쩔 수 없다”고 토로한 뒤 괄사 마사지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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