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호영이 생일 기념 팬미팅을 연다.
가수 손호영은 오는 3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2025 단독 팬미팅 ‘우리의 계절, 호영’을 개최한다.
‘우리의 계절, 호영’은 매년 3월 생일을 맞아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을 만나온 손호영이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이벤트다. 손호영은 지난해 진행한 팬 콘서트 ‘봄이 왔호영’ 이후 1년 만에 단독 공연으로 팬들과 재회를 준비 중이다.
개최를 앞두고 공개된 팬미팅 포스터 속 손호영은 카메라를 들고 무언가를 촬영하거나, 피아노를 연주하는 모습으로 로맨틱한 무드를 발산했다. 손호영 특유의 미소 어린 눈빛과 따스한 분위기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공연 타이틀 뒤 옅은 글씨체로 드러난 “Cinema of Four Seasons(시네마 오브 포 시즌즈)”와 상단의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다시 봄”이라는 문구를 통해 이번 팬미팅의 콘셉트가 베일을 벗었다.
한편 2025 손호영 팬미팅 ‘우리의 계절, 호영’은 3월 29일 오후 6시, 30일 오후 5시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다. 티켓 예매는 28일 오후 8시부터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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