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자크 오디아르 감독이 ‘에밀리아 페레즈’ 개봉에 맞춰 내한한다.
영화 ‘에밀리아 페레즈’의 오스카 캠페인으로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는 자크 오디아르 감독이 아카데미 시상식이 끝난 오는 3월 중순 한국을 방문한다.
자크 오디아르 감독의 첫 내한이라 더욱 뜻깊다.
‘에밀리아 페레즈’는 여자로 다시 태어나고 싶은 갱단 보스와 아무것도 몰랐던 그의 아내, 그리고 새로운 삶을 선물할 변호사가 얽힌 아찔하고 파격적인 뮤지컬 영화로, 오는 3월 12일 개봉한다.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감독인 자크 오디아르가 연출을 맡고 할리우드 스타 조 샐다나, 셀레나 고메즈, 카를라 소피아 가스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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