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운동으로 몸매를 가꿨다.
26일 율희는 자신의 채널에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율희는 사진과 함께 “오운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율희는 레깅스를 입고 몸매를 체크하고 있다. 율희는 운동 후 수분을 보충하며 쉬고 있는 듯하다. 율희는 땀으로 젖었는데도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또 율희는 여리여리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율희는 잘록한 허리 라인을 보여준다. 율희는 컴백을 앞두고 열심히 운동 중이다.
한편 율희는 2017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지난 2023년에 이혼했다.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졌으며, 이후 율희는 최민환의 성매매, 강제 추행 의혹을 폭로했다.
그러나 경찰은 최민환의 성매매, 강제추행 의혹에 대해 증거불충분에 따른 무혐의 판단을 내렸고, 최민환은 이혼 사유가 율희의 잦은 가출에 있었다고 폭로했다. 율희는 해당 주장에 무대응 했다.
율희는 배우로서 연예계에 복귀할 예정이다. 율희가 주연인 ‘내 파트너는 악마’는 인생이 파멸에 이른 한 여자가 악마와의 계약을 통해 배신한 약혼자에게 복수를 하는 내용으로, 오는 3월 플랫폼 올웨이즈를 통해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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