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재현 딸 조혜정이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27일 배우 조혜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혜정이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인증샷을 남기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조혜정은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청순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조혜정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으며,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자연스러운 미모와 솔직한 일상 공개로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조혜정은 2015년 예능 ‘아빠를 부탁해’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처음이라서’, ‘역도요정 김복주’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연기력 또한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2018년 부친 조재현의 성추문 논란 이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감추었다.
오랜 침묵을 깨고 지난해 7월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복귀를 알렸다. 이후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하며 다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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