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의 응원을 받고 새로운 도전에 임했다.
26일 배우 최민수 아내 강주은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분! 깡쥐들! 대단히 감사합니다~ 모두의 많은 관심과 응원 덕분에 YouTube 채널을 (깡주은) 시작하게 됐습니다! 인생은 배움의 과정이라고 늘 생각하지만, 새로운 유튜브 채널을 준비하는 건 매우 자신에게는 낯설고, 도전할 용기도 없었죠. 그러다가 어떤 계기인지 ( 아마 남편의 집요한 재촉? ㅋㅋ) 출발하게 되고, 지금 몇 달 만에 벌써 나의 인생 여정의 (관심이나 있으실 분들께?) 위로나 희망, 용기나 영감을 드릴 수 있는 기회… 아니면 즐거운 여유의 시간을 잠깐이라도! 함께 보내려고~~ 이 일로 해서, 모두 덕분에, 저나 우리 팀 모두께 유튜브 실버 프레이 버튼을 100,000명 구독자 이상으로 받게 됐어요! 여러분들에 귀한 시간 또 관심을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려요 오늘은 나의 가장 큰 응원자인 최민수하고 함께 즐거운 저녁을 보내게 됐네요”라는 장문의 글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유튜브 실버 버튼을 획득하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강주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강주은은 자신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 준 남편 최민수와 함께 뜻깊은 저녁 시간을 가졌는데, 나란히 붙어 찍은 사진에서 이들 부부의 유쾌하면서도 다정한 케미가 느껴져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강주은은 1994년 최민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결혼 후 쇼호스트에 도전한 강주은은 연 매출 600억 원을 달성해 화제를 모았다.
강주은은 유튜브 채널 ‘깡주은’을 통해 최민수와의 결혼 생활 등 일상을 공유해오고 있다. ‘깡주은’의 구독자수는 27일 기준 18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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