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도경완이 부녀 데이트를 즐겼다.
27일 아나운서 도경완의 개인 채널에는 “나 이런 거 좋아하넹ㅋㅋ”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해당 게시물을 통해 도경완이 딸 하영 양과 함께 인천에 위치한 테마파크에 방문했음을 알 수 있다. 아내 장윤정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 가운데, 잔뜩 신난 부녀의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영 양은 브이를 그린 채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는데, 앞니가 빠진 채 환히 미소를 짓고 있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도경완 역시 딸과 즐긴 데이트에 만족의 웃음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장윤정과 도경완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도장TV’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ENA ‘내 아이의 사생활’로 또 한 번 시청자들을 찾을 계획이다. 도경완은 지난 26일 자신의 채널에 “많이 기다리셨습니다!! #내아이의사생활 다시 시작합니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내 아이의 사생활’은 지난해 11월 방송 후 잠시 재정비 기간을 맞이한 바 있다. ‘내 아이의 사생활’은 품 안의 자식들의 생애 첫 도전을 통해 어른들은 몰랐던 아이들의 사생활을 관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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