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수 채널
사진=지수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27일 그룹 블랙핑크 멤버이자 배우인 지수의 개인 채널에는 “달려라 슈웅”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수가 스포티한 의상으로 수수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특히 지수가 ‘헬로키티 러버’로 알려진 만큼, 핸드폰 케이스에 새겨진 헬로키티 캐릭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수는 헬로키티처럼 사랑스러우면서 귀여운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지수는 꾸미지 않은 착장에도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또 한 번 그 매력에 빠져들게 한다. 작은 얼굴에 꽉 들어찬 이목구비 역시 감탄을 불러온다.

한편 지수는 지난 14일 솔로 미니앨범 ‘AMORTAGE(아모르타주)’를 발매했다. 이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당시 발매됐던 ‘꽃(FLOWER)’ 이후 2년 만이자, 1인 기획사 블리수(BLISSOO)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컴백작이다. 해당 앨범에는 ‘earthquake(얼스퀘이크)’와 ‘TEARS(티어스)’, 영어 곡인 ‘Your Love(유어 러브)’와 ‘Hugs & Kisses(허그 앤 키세스)’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지수는 배우로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지수는 지난 7일 첫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뉴토피아’는 군인 남자친구 재윤(박정민 분)과 곰신 영주(지수 분)가 좀비에 습격당한 서울 도심을 가로질러 서로에게 달려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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