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미스터트롯3’ 캡처
TV조선 ‘미스터트롯3’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남승민이 이별 의심을 받았다.

27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 10회에서는 준결승전 1차전 2라운드 개인 미션이 진행된 가운데, 남승민이 이별 의심을 받았다.

남승민이 조항조 ‘후’를 선곡해 잔잔하지만 완성도 높은 무대를 만들었다. 남승민의 무대가 끝나자 붐은 남승민에게 “최근에 이별했죠? 저는 그 느낌을 확 받았다”며 꿰뚫어 본 듯한 멘트를 했다. 그러자 영탁 역시 “나도 그 느낌 받았다”며 확신에 찬 모습을 보였다.

붐은 남승민의 무대가 진정성이 많이 느껴졌다며 호평했다. 김성주가 “진짜 이별했냐”고 묻자 당황한 채 말을 아끼던 남승민은 “노코멘트하겠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마스터들은 “이별했구나”라며 귀여운 듯 웃어넘겼다.

진정성 있는 무대를 선보인 남승민이 1211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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