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희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희애는 28일 “미리 만난 봄”이라고 전했다.
이어 “25 spring 컬렉션 촬영장에서”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김희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희애는 단발 헤어스타일로 시크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대기하면서 머리를 정리할 때는 볼에 바람을 넣은 귀여운 표정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무엇보다 김희애는 특유의 우아미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애는 지난 1983년 영화 ‘스무해 첫째날’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아들과 딸’, ‘사랑과 결혼’, ‘부모님 전상서’, ‘내 남자의 여자’, ‘밀회’, ‘미세스 캅’, ‘부부의 세계’, ‘퀸메이커’, 영화 ‘우아한 거짓말’, ‘쎄시봉’, ‘사라진 밤’, ‘허스토리’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영화 ‘데드맨’, 넷플릭스 시리즈 ‘돌풍’, 영화 ‘보통의 가족’ 세 편을 선보였다.
우아한 외모와 섬세한 감정 연기로 깊이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시대를 초월하는 독보적인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김희애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본업인 음악에 집중하기 위해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을 종료하고 사업구조 재편을 단행하기로 결정해 김희애의 향후 거취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