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하얀이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28일 “윤미 언니 팝업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축하드려요”라고 축하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작곡가 주영훈 아내인 배우 이윤미의 팝업을 방문해 축하해주고 있는 서하얀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하얀은 배우인 이윤미 옆에서도 꿀리지 않는 청초한 미모로 시선을 강탈시킨다. 길쭉길쭉한 모델 같은 비율도 돋보인다.
또 서하얀은 볼캡을 쓴 채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소멸할 것 같은 조막만 한 얼굴로 감탄을 자아내기도.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하지만 2023년 4월 임창정이 주가 조작 연루 의혹에 휩싸이면서 함께 자숙에 돌입했다. 이후 임창정은 지난해 5월 주가조작 무혐의 처분을 받고, 활동을 재개했다. 같은 해 11월 신곡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거고’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촌스러운 발라드’는 사랑했던 사람을 떠나보내며 느끼는 아련한 슬픔과 미련을 그린 발라드다.
서하얀은 임창정이 복귀할 당시 “무한히 남은 당신의 여백을 믿어 의심치 않아”라고 응원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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