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남현우, 차미경이 ‘감자연구소’에 합류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연출 강일수·심재현, 극본 김호수,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 제작 (주)초록뱀미디어)는 감자가 인생의 전부인 미경(이선빈 분) 앞에 차가운 원칙주의자 백호(강태오 분)가 나타나 뱅글뱅글 회오리 감자처럼 휘몰아치는 힐링 코믹 로맨스를 그린다.
더욱이 ‘신입사관 구해령’, ‘솔로몬의 위증’ 등 장르 불문 다채로운 감성을 보여준 강일수 감독과 김호수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극 중 남현우와 차미경은 각각 연구소의 사원 ‘권희동’, 원한리테일의 포스 있는 ‘왕회장’ 역을 맡았다.
권희동은 ‘장충동 트리오’의 막내로 신입다운 열정과 에너지를 가진 천진난만한 인물로, 24시간 발랄함과 미소를 잃지 않는 재기발랄한 모습을 보여준다. 왕회장은 선녀식품 산하의 감자연구소를 인수 합병한 원한리테일의 회장으로 카리스마 있는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감자연구소’는 오는 3월 1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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