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차은우의 투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7일 한 주얼리 브랜드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아이유, 차은우가 함께 찍은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아이유와 차은우가 한 프레임에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흰 민소매 셔츠에 데님 재킷과 진을 매치해 맑고 청량한 분위기를 배가한 두 사람. 각각 골드와 실버 액세서리를 레이어드해 세련미를 더했다.
무엇보다 ‘얼굴 천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두 남녀의 비주얼 조합이 인상적이다. 아이유는 특유의 러블리한 분위기에 더해 성숙한 아우라를 드러냈고 차은우는 조각 같은 이목구비로 멋스러움을 더했다. 그동안 본 적 없는 신선한 투샷이지만 기대 이상의 케미라며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것.
이를 본 네티즌들은 “로맨스 판타지 하나 뚝딱”, “이 조합 찬성이요”, “완벽한 케미”, “잘 어울린다”, “합성인 줄 알았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셀럽 조합”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박보검과 호흡을 맞춘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넷플릭스 시리즈로 오는 3월 7일 공개된다.
차은우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새 시리즈 ‘더 원더풀스’ 출연을 확정했다. 이 작품은 1999년 종말론이 퍼지던 시대, 우연한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허당들이 해성시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어드벤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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