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라디오스타'가 수요 심야 예능 프로그램 1위를 굳혔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9.0%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지난 달 27일 방송분이 기록한 7.5%보다도 1.5%P 상승한 수치.
동시간대 방송된 SBS '신의 목소리'는 4.0%를 기록, 직전 방송분의 4.2%보다 0.2%P 하락했다.
한편 KBS 2TV '추적 60분'은 3.0%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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