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남노 SNS
사진=윤남노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윤남노 셰프가 방탄소년단(BTS) 제이홉과 투샷을 공개했다.

28일 윤남노 셰프는 자신의 SNS에 “내 폰을 마비시킨 정호석님”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를 위해 무슨 요릴 했을까요? 이번주 좀 많이 기대해도 좋음! BTS 마지막 사진은 정말 죄송해요 ··*”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남노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 스튜디오에서 제이홉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제이홉은 ‘흑백요리사’와 윤남노를 향한 팬심을 밝힌 바. 훈훈한 만남에 관심이 집중된다.

윤남노가 공개한 사진 세 장 중 하나는 그의 셀카다. 볼캡과 후드를 쓰고 내추럴한 분위기를 낸 윤남노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살짝 미소 짓고 있다. 그러면서 “마지막 사진은 죄송하다”고 사과를 남겨 폭소를 더했다.

한편 윤남노 셰프는 서울 중구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방영된 넷플릭스 요리 경연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후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냉장고를 부탁해’, ‘정글밥2-카리브밥’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은 오는 3월 7일 디지털 싱글 ‘Sweet Dreams’(스위트 드림스)를 발표하고 솔로 활동을 전개한다. 또 ‘나 혼자 산다’, ‘냉장고를 부탁해’ 등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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