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고아성이 요트 면허를 땄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3화에서는 강원도에서의 셋째 날이 펼쳐진 가운데, 고아성이 요트 면허가 있다고 밝혔다.
네 사람이 바다낚시를 떠났다. 에드워드 리가 낚시 내기를 제안했다. 가장 큰 물고기를 잡는 사람이 이기는 내기였다.
배를 탄 변요한이 고아성에게 멀미를 하는지 물었다. 고아성은 “나 뱃사람이다”라며 “나 요트 먼허 있잖아”라고 자랑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실제로 고아성의 동력수상레저기구조종면허증 요트면허가 공개됐다 고아성은 “나 이 기분 너무 오랜만이다”라며 오랜만에 배를 탄 즐거움을 만끽했다.
낚시를 시작했다. 가장 먼저 고아성이 물고기를 낚았다. 50cm 길이의 꽤 큰 대구였다. 신시아는 멀미 때문에 낚시를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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