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박형식이 허준호의 계좌 비밀번호를 알아냈다.
2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에서는 서동주(박형식 분)가 명태금(공지호 분)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어 서동주가 돈을 빌려달라며 ‘서울악기’의 사장이자 사채업자 명태금을 찾아갔다. 명태금은 “근데 동주 씨가 염장선 컴에 심었다는 해킹 프로그램 작동 잘 될까?”라며 자신의 해킹 프로그램이 잘 작동될지 걱정했다. 이어 서동주는 “나라사랑기금 2조가 넘어”라고 말했고, 명태금은 “염장선 우리나라를 엄청 사랑하는구나? 근데 어떻게 웹페이지에서 해킹 프로그램 다운받을 생각을 다 했어?”라고 물었다. 이에 서동주는 “살려고 발버둥치다 보니까”라고 답했다.
이후 서동주가 해킹한 염장선(허준호 분) 컴퓨터를 통해 그의 스위스 계좌 비밀번호를 알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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