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크루즈의 은퇴설이 불거졌다.

8월 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내셔널 인콰이어는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6'를 포함, 3편의 영화를 더 촬영한 후 영화계를 은퇴, 플로리다 사이언톨로지 총본산으로 이사를 한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톰 크루즈 측근 발언을 인용해 "2017년 시작되는 '미션 임파서블' 속편 촬영 이후 몇 가지 영화 출연 제의를 받았으나 본인은 흥행 파워가 떨어졌다고 생각한다. 종교 활동에만 집중할 생각이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에 대해 다른 매체 가십캅은 "흔히 있는 타블로이드지의 거짓 보도"라고 은퇴설을 일축했다.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톱스타 톰 크루즈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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