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출산을 앞둔 손담비가 베이비샤워를 했다.
1일 가수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따봉이를 축하해 주는 이모들♥ 행복하네요. 곧 보자 따봉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예쁘게 꾸며진 장소에서 베이비샤워를 하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분홍색 원피스를 입은 손담비는 커다란 D라인을 쓰다듬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절친한 지인들까지 모두 모인 자리에서 환한 미소로 기쁨을 드러내는 손담비다.
네티즌들은 손담비의 게시글에 “따봉이 많이 커졌다”, “엄마가 이렇게 예쁘냐”, “순산 기원합니다”, “축하해요” 등 글을 남기며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통해 제왕절개로 출산 예정임을 밝혔다.
앞서 손담비는 “운동을 못하게 됐다. 전치태반 끼가 있어서 출혈 때문에 조심하라고 하더라”라며 “마지막까지 따봉이랑 운동하는 게 목표였는데 전치태반의 이슈로 못하게 됐다. 저처럼 이런 이슈 없으신 분들은 운동 꼭 하셔야 한다. 3개월 밖에 안 남아서 잘 참아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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