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지조가 어머니 생신에 애교가 폭발했다.
1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는 지조가 어머니의 생신을 맞이해 애교를 부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조가 아침부터 어머니를 쫓아다니며 애교를 부렸다. 지조는 “커피 제가 한잔 타드리겠습니다. 어머니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한잔 대령하겠습니다. 아주 떠받들게요. 손에 물도 묻히지 마세요”라며 평소보다 과한 아양을 부렸다. 그리고 지조는 “오늘은 엄마의 68번째 생일입니다”라고 어머니의 생신을 알렸다.
지조는 “아무것도 하지마. 엄마가 하지 말고 우리 시켜”라며 어머니를 움직이지 못하게 했다. 하지만 뚱한 표정의 어머니는 “집안일을 다 믿을 수 없어요. 마음에 안 들죠. 세탁기도 못 돌려요. 내가 다 하지. 어설프잖아”라며 믿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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