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여자친구 멤버 엄지가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2일 엄지는 자신의 채널에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엄지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엄지는 허리와 등 부분이 파인 수영복을 입고 깜짝 노출하고 있다. 엄지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엄지는 수영을 하며 음료를 마시는 등 여유로운 순간을 만끽하고 있다. 엄지는 화장기 없는 얼굴인데도 청초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엄지가 파격 노출하자, 여자친구 멤버들도 충격받은 반응이다. 소원은 “어쭈구”라고 댓글을 남겼으며, 예린은 “?!?”라고 놀란 모습을 보였다.
또 신비는 “뭐야? 너 래쉬가드 입는다고 했잖아”라고 글을 남기며 엄지의 깜찍한 거짓말에 속은 모습을 보였다.
한편 엄지가 속한 여자친구는 지난해 데뷔 10주년 기념으로 ‘GFRIEND 10th Anniversary ‘Season of Memories’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에 여자친구는 지난 1월 13일 오후 6시 스페셜 앨범 ‘Season of Memories’를 정식 발매해 활동했으며, 이달 아시아 4개 도시에서 팬들과 만나는 투어를 열고 본격적인 완전체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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