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이윤지가 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가제)’으로 복귀를 논의 중이다.
MBC 측은 4일 오전 헤럴드POP에 “이윤지 씨가 새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출연을 조율 중이다. 아직 확정은 아닌 상황”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방송 중인 ‘다시 시작해’ 후속작품으로 편성 예정이고, 11월 중 방영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윤지는 출연을 확정할 경우 지난해 6월 종영한 ‘구여친클럽’ 이후 1년여만의 컴백이다. 지난 10월 딸을 출산한 후 휴식기를 가지다가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윤지는 극 중 방송국 영양사에서 도시락 업체 CEO로 변신하는 싱글맘 임은희 역을 제안받고 출연을 조율 중이다.
‘행복을 주는 사람’은 ‘다시 시작해’ 후속으로 오는 11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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