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일상 SNS
사진=윤일상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장동건, 고소영의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2일 작곡가 윤일상은 자신의 SNS에 “Yesterday with good fellas 어제. 멋진 형,누나와 저녁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일상 부부를 비롯해 배우 고소영, 장동건의 모습까지 담겨 이목이 집중됐다. 아늑한 공간 속 식사 자리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는 대표 미남 미녀란 수식어에 맞게 나란히 조각 비주얼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장동건과 고소영은 2010년 결혼해 톱스타 부부 탄생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장동건은 올해 영화 ‘열대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태국 현지 100%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을 마친 ‘열대야’는 한밤중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 도시 방콕에서 살아남기 위해 온 몸을 던진 이들의 가장 뜨거운 24시간을 그리는 작품이다.

또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서울 청담동 더 펜트하우스는 2024년 기준 공시가격이 164억 원에 달하며 국내에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으로 꼽혀 화제되기도 했다.

윤일상은 1990년대부터 스타 작곡가로 활약했으며 김범수의 ‘보고싶다’,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 쿨 ‘해변의 여인’, 김연자 ‘아모르 파티’ 등 다수의 메가히트곡을 배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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