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들과 투샷을 공개했다.
3일 서수연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수연이 아들들과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과 머리를 맞댄 서수연은 검정색 의상을 입고 차분하고도 우아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아이들의 귀여운 비주얼 역시 돋보이는 가운데 서수연의 육아 일상이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이필모는 1998년 영화 ‘쉬리’로 데뷔해 2000년대 단막극부터 아침드라마, 주말연속극을 오가며 활약했다. 또 ‘내마음 반짝반짝’, ‘후아유: 학교 2015’, ‘또! 오해영’, ‘가화만사성’, ‘해치’, ‘한 번 다녀왔습니다’, ‘연모’, ‘이 연애는 불가항력’ 등에 출연했다.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에서 만나 2019년 결혼했다.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현재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이필모는 KBS2 주말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며 서수연은 서울 청담동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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