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손예진이 행사에 참여한 근황을 전했다.
3일 손예진은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예진이 지난달인 2월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리움 미술관에서 열린 ‘피에르 위그 개인전 프리뷰’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손예진은 블루 스트라이프 패턴인 오버사이즈 셔츠에 비대칭이 매력적인 치마를 입은 채 포토월에 등장했다. 단정한 머리 스타일에 화려한 귀걸이를 착용한 손예진은 단정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손예진은 특유의 산뜻한 미소로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손예진의 게시글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골져스하다”, “눈부시다” 등 댓글과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감탄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으며,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 수가 없다’를 차기작으로 택했다. ‘어쩔 수가 없다’는 모든 것을 다 이뤘다고 느끼며 삶에 만족하고 살던 회사원 유만수가 덜컥 해고된 후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손예진은 극 중 만수(이병헌 분)의 갑작스러운 실직에도 가족을 지키기 위해 앞장서는 미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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