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장영란이 호주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오후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호주여행중. 이제 완전 적응. 좋다 그냥 마냥 저냥. 한국가면할일이 산더미지만 잠시 머리도 다 비워두고 그냥 쉬고 그냥 놀자. 그냥 마냥 저냥 놀자 #잠시쉬는중 #장영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수영장에서 힐링타임을 갖는 모습부터 아이들, 어머니를 모시고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검정색 수영복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영란의 글래머러스한 매력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오랜만에 갖는 힐링타임을 제대로 즐기는 장영란이다.
장영란의 호주여행 근황이 담긴 게시글에 홀로 한국에 남아있는 남편 한창은 “저 기차 지금 한국으로 오는겨 맞죠? 외로워요 어여 오셔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팔라인이 너무 예쁘다”, “수영복 몸매 최고”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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