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성미 채널
사진=이성미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성미가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코미디언 이성미는 지난 3일 “딸내미가 깜짝으로 밥을 사줬어요”라고 자랑했다.

이어 “한우 오마카세!! 감동감동!!”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성미는 “밥 먹고 나서 카드 내는 딸이 멋짐”이라며 “배 터지게 맛나게 먹었습니다앙. 잘 먹었습니다아!!”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우 오마카세를 먹으러 간 이성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성미가 먹은 한우 오마카세는 딸이 쏜 것으로, 이성미는 뿌듯함을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가수 인순이는 “좋았겠다”라고, 배우 홍지민은 “로시, 로라는 언제 카드를 낼까요?”라고, 코미디언 조혜련은 “부럽부럽”이라는 댓글을 달며 부러움을 내비치기도.

한편 이성미는 1980년대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개그계를 대표하는 여성 코미디언 중 한 명이다.

이성미는 1980년 TBC 개그콘테스트를 통해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당시부터 독특한 말투와 빠른 템포의 개그로 주목받았다.

김미화, 이경애 등과 함께 한국 개그계에서 여성 코미디언의 입지를 넓히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특히 단순한 개그뿐만 아니라 뛰어난 말솜씨로 토크쇼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최근에도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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