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생체 나이 34살’ 이현이가 어려 보인단 말에 기뻐했다.
5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가 ‘소신발언’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빽가와 이현이가 출연했다.
최근 이현이가 생체 나이를 측정했는데, 실제 나이보다 8살 어린 34살이 나왔다. 이에 이현이는 “생체 나이를 측정하는 게 여러가지가 있는데 신기한 걸 해봤다. (34살로 나와) 아주 기뻤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현이는 축구 후 몸이 완전히 달라졌다며 “근육이 붙어서 피로도 덜하다. 근육이 없으면 모든 병이 시작된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가 “얼굴도 34살 같다”고 칭찬하자 “최근 들은 이야기 중 가장 반갑다”며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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