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채널
오정연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오정연이 호캉스 근황을 전했다.

5일 오정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멀어질듯 말듯 멀어지지 않는 이번 겨울이 가기 전, 몸과 마음을 살뜰히 채워준 2박 3일간의 서울 호캉스”라고 운을 뗐다.

오정연은 “서울의 명물 남산타워가 정면으로 보이는 객실과 오감을 만족시키는 뷔페와 클럽 앰버서더 라운지,보는 것보다 더 맛나서 두 번 놀라는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 폭포수가 떨어지는 자쿠지와 수면이 훤히 보이는 수영장에‍, 너무 많이 먹어 양심상 가야만 했던 헬스클럽까지-!”라며 “이 안에서 할 게 많아 바쁘다 바빠아~내 얼굴 1/3이나 되는 크기였던 왕딸기가 뿜어내는 놀랍도록 달콤한 과즙을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산타워가 훤히 보이는 럭셔리 객실에 전세 낸듯 아무도 없는 수영장에서 수영복 몸매를 뽐내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바라만 봐도 군침 도는 뷔페에 디저트까지, 최고의 호캉스를 만끽하고 있는 오정연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오정연은 영화 ‘폭락’, ‘3.5교시’, ‘죽이러 간다’와 ‘힘쎈여자 도봉순’, ‘마인’ 등에 출연했으며, ‘솔로라서’, ‘골 때리는 그녀들’, ‘아이엠닥터‘ 등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특히 최근 ‘솔로라서’를 통해 냉동 난자 시술을 고백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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