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민경 SNS
사진=강민경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다비치 강민경이 멤버 이해리와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5일 강민경은 자신의 SNS에 “노르웨이랑 사랑에 빠진 다비치 자매.. 그래서 우리는 인생 오로라를… 더보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민경과 이해리가 노르웨이를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평소 각별한 우정을 자랑했던 이들은 변함없이 자매와도 같은 닮은꼴 비주얼과 끈끈한 케미를 드러내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1월 18일, 1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다비치 콘서트 ‘A Stitch in Time(어 스티치 인 타임)’을 개최했다. A Stitch in Time‘은 다비치가 지난 2023년 개최한 콘서트 ’Starry Starry(스태리 스태리)‘ 이후 약 1년 1개월 만의 공연이었다.

또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배우 송혜교가 등장한 ‘나 말고 송혜교 브이로그...’ 영상이 최근 크게 화제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강민경은 패션 브랜드 역시 이끌고 있으며 해당 브랜드는 앞서 한국미혼모가족협회에 3억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영향력을 펼쳤다. 기부 물품은 방한 제품을 포함해 의류와 신발, 가방 등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구성됐으며, 전국 1천여 명의 양육 미혼모 가정에 전달된다.

이해리는 2022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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