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의 올해 초 데이트 사진
두 사람의 올해 초 데이트 사진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가 불타는 열애 중이다. 최근에는 이탈리아의 해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8월 4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팝스타 케이티 페리가 지난 2일 이탈리아의 해변에서 데이트를 했다"고 파파라치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인과 함께 요트와 패들보트, 선탠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케이티 페리는 비키니를 입고 육감 몸매를 과시했으며, 올랜도 블룸은 여전히 조각같은 상체를 뽐냈다. 특히 두 사람은 로맨틱한 키스와 포옹을 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두 사람은 올해 초부터 주변 시선과 상관없이 당당하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공개 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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