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커플팰리스2’ 방송캡쳐
tvN ‘커플팰리스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유혜원이 자신의 사연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커플팰리스2’에서는 유혜원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민동성은 “19번님 옛날에, 다른 사람들은 몰라?”라며 19번 유혜원에 대한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냈다. 이어 민동성은 “엄청 유명하신 분인데 안 좋은 소문이 있어. 근데 그게 기사화된 게 2개가 있는데. 하나는 XX랑, 하나는 농구선수”라고 말했다.

그런가운데 유혜원은 “저는 6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제가 고백했어요. 양쪽 부모님도 다 만나고 진짜 결혼할 뻔했다. 저는 사연 있어서 헤어지게 됐어요”라며 여자들에게 자신의 사연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유혜원은 “본 것 같아요. 그런 기사들을 알고 있는 거 같은데 말을 못하시는 거죠. 좀 많이 불편했어요 그래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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