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장영란이 시드니에서 보내는 마지막날 밤을 공유했다.
6일 오전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시드니 마지막밤. 감사한 마음이 가득한 밤입니다. 사랑하는 인친님들 내새끼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충전 지대루 잘 했으니 더 밝은 기운 많이 많이 전해 드릴께유 #인간비타민충전완료 #장영란그램#시드니여행마지막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앞에서 찍은 인증샷부터 아름다운 호주의 자연, 캥거루와 만난 장영란의 셀카까지 장영란 가족의 행복한 여행기가 담겨 있다. 사랑이 많은 가족인만큼 장영란의 얼굴에서 행복함이 뚝뚝 떨어진다.
장영란의 호주 여행 게시글에 네티즌들은 “캥거루에 코알라까지 호주 대표동물 다 나왔다”, “호주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셨기를 바란다”, “가족과 추억 만드는 것만큼 중요한 게 없다”, “행복해보인다”, “조심히 돌아오시길”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쌍커풀 수술을 네 번 했다고 밝힌 장영란은 유튜브에서 또 성형 상담을 받으러가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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