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재경 인스타그램)
(사진= 김재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권민지 기자] 김재경이 깨끗한 하늘 아래에서 미소짓고 있다.

4일 레인보우 멤버 김재경(DSP미디어 소속)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몸집에 버금가는 큰 배낭을 매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현재 스위스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김재경은 드넓고 깨끗한 자연 경관과 함께 배낭여행 스타일을 선보였다. 편안하지만 스타일리시한 그녀의 패션에서는 큰 키가 돋보인다.

김재경은 지난 6월까지 제시카와 함께 KBS Drama의 글로벌 뷰티 프로그램 '뷰티바이블 2016 - S/S'을 진행하며 아름다움 전도사 역할을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