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수가 아름다운 고혹적인 아룸다움을 뽐냈다.
지난 4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서 역사상 첫 패션 전시인 ‘루브르 꾸뛰르-아트 앤 패션: 스테이트먼트 피스(Louvre Couture-Art and Fashion: Statement Piece)’를 기념해 ‘르 그랑 디네 뒤 루브르(Le Grand Dîner du Louvre)’ 갈라 디너가 개최됐다.
이 특별한 행사에는 까르띠에 하우스 앰버서더인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수는 배우 젬마 찬(Gemma Chan), 안나 사웨이(Anna Sawai) 등 메종 엠버서더 및 프렌즈들과 까르띠에의 예술적 표현과 장인정신을 기리는 하이 주얼리를 착용한 채 레드카펫에 등장해 화려한 밤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지수는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네크리스를 착용해 우아한 매력을 선보였다.
지수가 착용한 네크리스는 팬더가 상상 속 정글로 들어가 아름다운 26.53캐럿 실론산 사파이어를 지키는 모습을 표현하며, 메종의 자연주의(naturalist) 전통에 따라 팬더의 실루엣을 사실적으로 구현해 냈다.
이번 갈라 디너에는 지수와 함께 지지 하디드, 데이비드 베컴 부부, 키이라 나이틀리 등 전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들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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