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나 채널
사진=나나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나나가 은근한 노출과 함께 세련미를 드러냈다.

6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의 개인 채널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최근 패션 브랜드 행사 참석차 파리로 향한 나나는 이곳에서의 근황을 공유했다. 단발펌에 도전한 나나는 청량한 비주얼과 달리 어깨와 복부가 노출된 크롭 의상으로 은근한 섹시미를 뽐내고 있다.

또한 나나는 트위드에 데님 착장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여리여리한 몸매가 더욱 강조되는 가운데, 모자로 쏙 가려지는 소멸 직전 얼굴 크기 역시 감탄을 불러온다.

한편 나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이야기로, 나나는 극 중 강직하고 불의를 못 참는 정희원 역을 맡았다.

나나는 백지영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호흡을 맞춘 모델 채종석과 최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는 지난달 2AM 임슬옹과 부른 듀엣곡 ‘Be there’을 선보이며 가수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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