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4일 방송된 tvN'아버지와 나'에서 남희석 선견지명 일본에서도 유명한 목장에 당도하며 흰 우유로 아버지와 대동단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남희석은 "나 진짜 대단한 것 같다 유명한 곳이래"며 자신의 선택에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유제품으로 유명한 지역 답게 아버지에게는 아이스크림을, 자신은 흰 우유를 먹는 모습을 보였다. 아이스크림을 맛 본 아버지는 "맛있다"며 맛에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여 남희석을 기쁘게했다. 흰 우유를 맛 본 남희석은 놀라워하며 "아버지 진짜 맛있다"며 아버지에게 동의를 구하는 모습을 보였다.
흰 우유의 맛에 반한 남희석은 제작진과 모두에게 맛에 대한 찬사를 알리는 가운데 남희석의 아버지는 "아들 그렇게 맛있으면 아버지도 흰 우유좀 사줘"며 아들에게 부탁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버지는 "아들이 우유를 맛 보고 맛있다고 말하는데 우유 맛을 봐야 맛있는지 안 맛있는지 알지"며 너스레로 아들과의 어색했던 지난 밤과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
이어 남희석은 아쿠아리움과 낚시 가게를 발견하며 아버지를 만족케하는 여행을 선보이며 "아버지가 기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다"며 자신의 천재적인 여행 감각을 자랑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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