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바다가 열일 중 근황을 전했다.
6일 바다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열심히 하면 기회가 찾아오고,꾸준히하면 변화가 찾아오고 간절히 겸손히 끝까지 하면 꿈을 이룰수 있다는 비밀 #내가확실히아는것들 #오늘하루 #선물 #긍정 #함께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가 이동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화려한 금발 헤어에 반짝이가 포인트인 메이크업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바다의 놀라운 요정 비주얼이 그저 감탄만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바다의 게시글에 “긍정파워”, “요즘 미모에 물올랐다”, “화려하고 예쁘다”, “바다님 너무 아름다워요”, “보고싶어요” 등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바다는 1997년 그룹 S.E.S. 멤버로 데뷔 후 지금까지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바다는 2017년 1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2020년 첫 딸 루아 양을 품에 안았다.
바다는 지난 1월 11~12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SMTOWN LIVE 2025’ 공연에 참석했다. SM 창립 30주년을 맞아 열린 콘서트에 S.E.S. 대표로서 참석하며 의리를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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