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다비치가 오로라 여행을 떠났다.
6일 그룹 다비치 이해리의 개인 채널에는 “저의 버킷리스트였던 오로라를 보러 떠났어요!!!!! 정말 기대를 많이 했는데 하…. 더 이상 얘기하지 않을게요??? -to be continued-”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해리와 강민경이 노르웨이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털모자와 선글라스를 나눠 낀 채 유쾌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드레스코드마저 블랙으로 맞춘 듯 두 사람의 찰떡 케미가 웃음을 자아낸다.
전생에 부부라고 해도 믿을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부러움을 안기는 가운데, 과연 이들이 오로라를 보는 데 성공했을지 기대가 높아진다.
한편 이해리는 2022년 7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다비치는 지난 1월 18-19일 서울 KSPO DOME(올림픽공원)에서 ‘2025 DAVICHI CONCERT <A Stitch in Time>’를 개최해 팬들과 만났다. ‘A Stitch in Time’은 다비치가 지난 2023년 개최한 콘서트 ‘Starry Starry(스태리 스태리)’ 이후 약 1년 1개월 만의 공연이다.
이해리는 최근 유튜브 채널 ‘이해리해리’를 개설,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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