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영탁이 최종 우승자에게 곡을 선물한다.
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 11회에서는 준결승 2차전 ‘정통 트롯 대전’이 진행된 가운데, 101팀으로 시작해 살아남은 10명의 가수들 중 TOP7을 결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4위 최재명, 공동 2위에 김용빈, 춘길, 1위에 손빈아가 올랐다.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특전이 소개됐다. 전국 투어 콘서트, 스핀오프 프로그램, 일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에 이어 유명 작곡가에게 곡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이 전달됐다. 김성주가 유명 작곡가를 소개했다. 영탁이었다. 마스터이자 히트 작곡가인 영탁이 우승곡 작곡가로 나선 것.
영탁은 “제가 열심히 만들어 보려고 한다. 지금까지 제가 여기 계신 분들 무대를 지켜봐 왔기 때문에 그만큼 잘 맞는 노래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열심히 해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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