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진태현이 캥거루 아내 문제에 분노했음을 고백했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진태현이 캥거루 부부의 아내 문제에 화가 났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태현은 “제가 고백할 게 있습니다. 제가 미화님한테 정말 죄송한데 제가 가장 싫어합니다. 미화님이 하는 행동. 저는 조사를 하면서 제가 아내한테 화 잘 안 내잖아요. 영상 보고 제가 중간에 끊고 세 번 나갔다 왔다. 아내가 왜 자꾸 나갔다 오냐고 하길래 제가 2025년 최초로 아내한테 가만히 좀 있어 이랬어요. 소장님 스펙타클해요. 지금 본인이 어떤 게 큰 문제인지 모르는 게 문제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
부부가 집을 나가 비어 있는 집에서 누군가 방에서 나왔다. 진태현은 “지금부터 스릴러입니다. 미스테리”라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 그리고 부부가 잠든 시간에 나타나는 의문의 남녀에 진태현은 “무섭지 않아요? 나는 처음에 세들어 사시는 분들인 줄 알았어. 요즘에 그렇게 하니까”라며 의문의 남녀 정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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